싱가포르에는 좁은 땅덩이리에 없는게 없다.
좁은 나라를 관광지화시켜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싱가포르 동물원은 개방형 동물원으로 규모도 엄청나다. (나이트 사파리리는 따로다)


싱가포르 동물원, 주롱버드파크는 싱가포르를 단기간 다녀오는 관광객들이라면 꼭 한번쯤 찾는... 싱가폴에서 필수 관광코스로 꼽힌다.


(주간)동물들 더보기



야간 나이트사파리


나이트 사파리는 싱가포르 동물원과는 별개이며 입장료도 따로 받는다.
사파리라고 하여, 걸어다니면서 동물들을 직접 볼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면 실망할것이다.

주간 동물원에 불만 꺼져있다고 생각하면 되고, 트램을 이용한다면 도로를 그냥 트램(기차아님 바퀴달린차)이 조용히 지나가면서 보는것이라 주간 동물원과는 별반 차이를 느낄 수 없다. (트램도 돈을 따로 지불해야함)

그러나 싱가포르 기후 특성상 낮보다는 밤에 동물이 더 활발하다고 하니... 궃이 두개를 다볼 필요가 없이, 나같은 경우는 나이트 사파리만 추천한다. (사실 주간 동물원은 어느 동물원이나 다 비슷한것 같다)


나이트 사파리에서는 동물들에게 시력 저하를 줄수있고, 놀랄수 있으므로 플래시 촬영이 엄격히 금지되어서 사진을 못찍었다;;


야간 동물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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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5/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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